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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확정…참여 2배·AI교육 200만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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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집에’는 이제 그만…야간 돌봄공백 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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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30년…외형 성장 넘어 ‘혁신’ 내실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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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도로교통법 개정…약물운전 처벌 강화·면허행정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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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보호구역 무인단속장비 확충”…어린이·보행자 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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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방카슈랑스 디지털 창구 서비스 지방은행 최초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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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한미 연합작전의 ‘AI 지휘관’ 연합지휘통제체계 성능 개량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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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의사 창업기업 더마트릭스 ‘도전! K-스타트업 2025’ 왕중왕전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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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전도사 ‘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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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알면 돈 되는 건축풀이` 콘텐츠 새롭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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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행안부 공유재산 관리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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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시스템 이용 안내 책자 제작·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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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바이오플라스틱, 해양 생분해 국제 인증 `아시아 최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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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전략적 인력 재배치로 행안부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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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공공 중심 아동보호체계로 ‘우수 지자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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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5년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 유공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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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민참여예산제 `우수`…청년참여 분야 최우수로 행안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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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건설사업관리용역 통합 발주로 예산 14억 원 `통 큰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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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겨울에도 즐기는 문화체육 프로그램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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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Q300` 차명 확정 및 외관 이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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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구, 트렌드 분석능력 향상 교육 실시
- 노원구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트렌드 분석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9일 서울 노원구는 급변하는 사회 흐름을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트렌드 분석능력 향상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트렌드코리아 2026’과 ‘AI 트렌드&활용백과’ 두 과정으로 구성된다.오는 13일에는 ‘트렌드코리아&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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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구,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영등포역 남측 지정
- 영등포구가 영등포역 남측 일대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했다.9일 서울 영등포구는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남쪽 영등포동 618-195번지 일대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지정 면적은 101,221.4㎡다. 해당 지역은 저층 노후 주택이 밀집된 곳으로, 노후 주택 비율은 약 86.3%이며 3층 이하 건축물이 과반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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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구,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구로구가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9일 서울 구로구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23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14일부터 20일까지다. 사업은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사업 개시일 기준 구로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다. 가구 소득은 기준중위소득 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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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구, 자동차세 연납 제도 운영
- 구로구가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납부할 경우 세액을 공제하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운영한다.9일 서울 구로구는 자동차세를 매년 6월과 12월에 나눠 부과하는 대신, 다음 달 2일까지 연납하면 세액 공제 혜택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연납 시 2월부터 12월까지 세액의 5%가 공제돼, 연세액 기준으로 4.57%를 감면받는 효과가 발생한다.자동차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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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 “2025 함께하는 작은 실천, 중랑 ESG” 성과 정리
- 중랑구가 공직사회의 ESG 실천을 위해 추진한 ‘2025 함께하는 작은 실천, 중랑 ESG’ 사업의 주요 성과를 정리했다.9일 서울 중랑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2025 함께하는 작은 실천, 중랑 ESG’ 사업을 마무리하고 환경·사회·거버넌스 분야별 결과를 공개했다. 이 사업은 공무원이 일상 업무 과정에서 ESG를 실천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