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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도 인천시 폐기물 처리 `이상없음`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월 12일 인천시 관내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이 안정적으로 처리되고 있다고 밝혔다.2026년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기존 수도권 매립지에서 처리되던 생활폐기물(약 190톤/일)이 민간처리 영역으로 원활히 전환되고 있다.현재 민간업체와의 계약을 완료한 군·구는 중구, 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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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1조 투자펀드로 창업 투자생태계 강화
- 광주시가 스테이지,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 스타트업 복합허브센터 등 창업 기반시설 `삼각벨트` 구축 성과를 바탕으로 투자 활성화와 기술 실증, 세계 진출 지원을 강화해 지역 창업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현재 6900억원 규모로 운영 중인 5000억 펀드를 단계적으로 1조원 규모로 확대, 창업기업이 자본 부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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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 청년 결혼축하금 200만 원 지원
- 전라남도는 청년부부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 완화와 전남 지역 정착 유도를 위해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200만 원을 지원한다.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은 전남도가 2021년 전국 광역시·도 최초로 시행했다. 지원 대상은 혼인신고일 현재 49세 이하 부부다. 신청일 직전까지 전남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둬야 한다. 혼인신고 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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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m 커머셜, 지난해 매출액 1천억 돌파…영업이익 흑자 전환
- KGm 커머셜(KGmC)은 2025년 매출 1,077억 원, 영업이익 2억5천만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는 KG그룹 편입 이후 추진해 온 전사적 경영 정상화와 체질 개선 전략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것이다.KGmC는 2023년 11월 KG그룹 편입 이후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 전환과 사업 구조 재편을 핵심 과제로 삼고, 비용 및 원가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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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서관, 개관 두 달 만에 27만 명 찾은 `핫플레이스` 되다
- 세상에 없던 도서관을 표방하며 문을 연 경기도서관이 개관 두 달여 만에 누적 방문객 27만여 명을 기록하며 경기도 대표 도서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경기도서관은 지난해 10월 25일 개관 첫날 2만 명 이상이 방문한 이후 주말에는 평균 8천 명 이상이, 평일에도 3천 명 이상이 찾는 `핫플레이스(명소)`가 됐다.신규 가입자 수도 약 6만 명에 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