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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정상회담 개최… 문화교류 확대·서해 협력 공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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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고척교 앞 보도육교 승강기 전면 교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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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민생치안에 경찰 37만 명 투입… 112신고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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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헬기서 태어난 새해 첫 아기… 소방청, ‘특별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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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5년 글로벌 판매 413만 대…국내 성장·해외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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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롯데백화점과 협력해 주안노인문화센터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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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출산가정 응원하는 `우리 아기 첫 인사`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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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주거 취약계층 돕는다…이사비 최대 2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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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무료 법률상담실` 지속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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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대체되지 않는 기술’ 키운다…서울시 기술교육원 2천 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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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공천 뇌물 의혹 제기…“특검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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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이재명 방중 평가…경제외교 성과 기대와 특검 추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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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피해자 2차 가해 피의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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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출생아 26만 명…9년 만의 반등 후 2년 연속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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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생숙 1객실 운영 허용…규제샌드박스 2건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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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년 1단계 공공근로 152명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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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장애인연금 인상…월 최대 43만9,700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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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우’ 안성기 별세…향년 7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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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전 생애주기 23개 생활밀착 정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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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2026 신년인사회 개최…‘회복 넘어 대도약’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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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구, 트렌드 분석능력 향상 교육 실시
- 노원구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트렌드 분석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9일 서울 노원구는 급변하는 사회 흐름을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트렌드 분석능력 향상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트렌드코리아 2026’과 ‘AI 트렌드&활용백과’ 두 과정으로 구성된다.오는 13일에는 ‘트렌드코리아&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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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구,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영등포역 남측 지정
- 영등포구가 영등포역 남측 일대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했다.9일 서울 영등포구는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남쪽 영등포동 618-195번지 일대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지정 면적은 101,221.4㎡다. 해당 지역은 저층 노후 주택이 밀집된 곳으로, 노후 주택 비율은 약 86.3%이며 3층 이하 건축물이 과반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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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구,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구로구가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9일 서울 구로구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23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14일부터 20일까지다. 사업은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사업 개시일 기준 구로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다. 가구 소득은 기준중위소득 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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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구, 자동차세 연납 제도 운영
- 구로구가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납부할 경우 세액을 공제하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운영한다.9일 서울 구로구는 자동차세를 매년 6월과 12월에 나눠 부과하는 대신, 다음 달 2일까지 연납하면 세액 공제 혜택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연납 시 2월부터 12월까지 세액의 5%가 공제돼, 연세액 기준으로 4.57%를 감면받는 효과가 발생한다.자동차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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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 “2025 함께하는 작은 실천, 중랑 ESG” 성과 정리
- 중랑구가 공직사회의 ESG 실천을 위해 추진한 ‘2025 함께하는 작은 실천, 중랑 ESG’ 사업의 주요 성과를 정리했다.9일 서울 중랑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2025 함께하는 작은 실천, 중랑 ESG’ 사업을 마무리하고 환경·사회·거버넌스 분야별 결과를 공개했다. 이 사업은 공무원이 일상 업무 과정에서 ESG를 실천하도..